2003년 11월 24일
교대거북곱창집에서 한잔~
민수랑 간단한게 한잔~
비싸다 - - 모듬곱창 1인분에 1300 - -; 확실히 비싸다.
근데 맛있다 ㅋㅋ
게다가 소주불쇼까지~ ㅎㅎㅎ
둘이서 딱 한잔 먹고 다른 친구얘기 하고...심플하게 헤어졌다.
민수는 일단 회사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는듯 하다. 짜슥.
집에 와서 간단하게(돈이 없어서 - -) 명우형이랑 맥주 한잔.
간단한 술자리였다 ㅎㅎ
근데 요번주는 진짜 금주 할라구...지병이 더욱더 악화되기에....- -;
비싸다 - - 모듬곱창 1인분에 1300 - -; 확실히 비싸다.
근데 맛있다 ㅋㅋ
게다가 소주불쇼까지~ ㅎㅎㅎ
둘이서 딱 한잔 먹고 다른 친구얘기 하고...심플하게 헤어졌다.
민수는 일단 회사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는듯 하다. 짜슥.
집에 와서 간단하게(돈이 없어서 - -) 명우형이랑 맥주 한잔.
간단한 술자리였다 ㅎㅎ
근데 요번주는 진짜 금주 할라구...지병이 더욱더 악화되기에....- -;
# by | 2003/11/24 15:07 | 술이 있어 행복하다 | 트랙백(1)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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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20050714 교대 거북곱창, 다인과 나 교대에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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